가슴 통증이 있으면 많이들 겁먹으시는데요, 가슴 통증이 있다고 다 심장병이 아닙니다. 특히 심호흡을 할 때 중앙 부분에 콕콕 쑤시는 양상의 가슴 통증이 느껴지면 갈비연골염인 경우가 많습니다. 간략히 다뤄보겠습니다.

갈비연골염의 정의

정의
흉골과 갈비뼈를 연결하는 연골 부위에 염증이 발생하여 국소적인 통증을 유발하는 상태입니다.

표시한 부위가 흉골과 갈비뼈를 연결하는 부위입니다. 표시한 부분에 염증이 생기면 특징적인 가슴 통증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Created by Modifying Illustration of costal cartillage, By BruceBlaus – Own work, CC BY-SA 4.0, https://commons.wikimedia.org/w/index.php?curid=52032624

갈비연골염은 흉골(가슴뼈)과 갈비뼈를 연결하는 연골 부위에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입니다. 이 질환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과도한 운동이나 부적절한 자세로 인해 유발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딥스 운동을 한 후 종종 오는 것 같습니다.

임상양상

깊은 숨을 들이 쉴때기침할 때 콕콕 쑤시는 통증

임상 양상
– 국소적인 흉통 발생
– 기침 또는 깊은 숨을 들이쉴 때 통증 악화
– 촉진 시 통증

가슴 부위의 국소적인 통증이 가장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특히 기침을 하거나 깊은 호흡을 할 때 통증이 더욱 심해집니다 해당 부위를 눌렀을 때 뚜렷한 압통이 있습니다

진단

진단
병력 청취와 신체검사를 통해 진단하며, 필요한 경우 X-ray로 골절 여부를 감별합니다.


진단은 주로 임상적 소견을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의사가 환자의 증상과 병력을 자세히 듣고, 신체 검진을 통해 진단하게 됩니다. 필요한 경우 X-ray 검사를 통해 골절과 같은 다른 질환을 배제하는 과정을 거칠 수도 있습니다.

치료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투여
– 냉찜질 또는 온찜질
– 과도한 운동 자제

치료는 대부분 보존적으로 이루어지며,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사용됩니다:

  1. 소염진통제 복용으로 통증과 염증을 조절합니다
  2. 증상에 따라 냉찜질이나 온찜질을 적용합니다
  3. 회복기간 동안에는 과도한 운동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기

Similar Posts